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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일보 2009년2월5일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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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9-02-05 11:17 조회 6,256회 댓글 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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술 평론가가 뽑은 막거리 명당

부산 산성막걸리_ 막걸리를 이야기할 때 부산 산성마을의 막걸리를
빼놓을 수 없다. 산성막걸리는 전통 막걸리의 원형을 가장 잘 지켜내고 있다.
직접 만든 전통 누룩으로 막걸리를 만들는 매우 드문 곳이다.
누룩으로 명성을 얻고있는 마을도 대한 민국에 이마을밖에 없다.
통밀을 빻아서 만든 누룩은 정확하게 라지(large)피자 형태를 닮았다. 산성 막걸리는
알코올8%로 일반 막걸리 6%보다 도수가 높다. 막걸리가 막 익었을 때면 누룩향이
구수하고 향긋하다. 민속주 1호로 지정된 술이다. '금정산성 토산주'라고도 부른다.
택배 가능. 750ml 10병 1만9000원(택배비 포함). 부산 금정구 금성도 554-1.
(051)517-6552
[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09-10-22 10:17:09 관련기사에서 이동 됨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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